박영숙 자문위원 위촉으로 활발한 협력 기대

한국블록체인협회가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한국지부 대표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영숙 대표는 2010년 유엔미래보고서에서부터 블록체인과 AI기술을 미래기술이라고 강조했고 현재 글로벌 블록체인AI 카운슬, 글로벌 ICO협회, 블록체인AI 인테그라 등 각종 협회 한국대표를 맡고있다.

한국블록체인협회는 블록체인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박영숙 대표가 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내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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