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대(왼쪽부터), 김다예, 이유미, 홍서영, 나종찬이 12일 오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스튜디오 온스타일 ‘좀 예민해도 괜찮아’(연출 김기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다예, 김영대, 홍서영, 나종찬, 이유미 등이 출연하는 '좀 예민해도 괜찮아'는 새내기 주인공들이 캠퍼스 내의 젠더 이슈들을 겪으며 성차별과 부조리한 문제들을 인식하고 함께 극복하며 성장해가는 본격 캠퍼스 젠더 디지털 드라마로 오는 12일 첫 공개된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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