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수용 규모...원스톱 서비스 제공

BMW그룹코리아가 인천 프리미엄 인증중고차 매장 BPS(운영: 바바리안모터스)를 확장 이전했다고 12일 밝혔다.


인천 BPS 전시장은 전용면적 1,048㎡의 바바리안모터스 송도콤플렉스 3층과 1355.6㎡의 지하 1층으로 구성했다. BMW와 미니 인증 중고차 총 70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전시장이 위치한 바바리안모터스 송도콤플렉스는 신차 전시장, 인증 중고차, 서비스센터, 라이프스타일존과 문화 공연홀까지 갖춘 통합 센터다. 신차 구매부터 애프터서비스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BPS 개장 기념 프로모션을 8월까지 진행한다. 이 기간 바바리안모터스 BPS 전시장(인천, 일산, 김포)에서 차 구매 시 에어포트 서비스 2회 이용권을 전원 증정한다. 에어포트 서비스는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여행기간 동안 차 정비와 주차 서비스, 공항까지 셔틀 운영 등으로 구성했다.

한편, BMW코리아는 전국 총 18개의 인증중고차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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