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82,6001,100 -1.31%)가 장 초반 부터 전일 대비 5%이상 상승하고 있다. 12일 오전 09시 57분 호텔신라는 전 거래일보다 5.11% 오른 10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101,5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101,000원( 1.1%)까지 살짝 밀렸지만, 다시 큰 폭으로 올라서 현재 105,000원( 5.11%)까지 상승하고 있다.

◆ 최근 분기 실적
- 2018.1Q, 매출액 1,126십억( 10.2%), 영업이익 44십억( 342.1%)
호텔신라의 2018년 1사분기 매출액은 1,126십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10.22%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44십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342.1% 증가했다. 이 기업은 이번 분기를 포함해서 최근 4분기 연속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분기의 매출액은 지난 3년 중 최대 실적이고, 영업이익은 지난 3년 중 최대 이익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코스피 상위 27%, 상위 5%에 랭킹되고 있다.
[표]호텔신라 분기실적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사상 최대 분기 실적(시내점, 별도, 연결) 기대 - 신한금융투자, 매수(유지)
07월 09일 신한금융투자의 성준원, 강수연 애널리스트는 호텔신라에 대해 "당사의 기존 2분기 연결 영업이익 추정치 522억원과 시장 컨센서스 482억원을 크게 넘어설 전망이다. 새롭게 계산된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86억원( 240% YoY)으로 최고점이었던 3Q14의 578억원을 넘어서는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 기대된다. 국내 시내면세점의 영업이익은 609억원( 129% YoY)으로 직전 최고점인 4Q14의 592억원(추정)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6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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