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전기공업(11,700200 -1.68%)이 459억원 규모의 공급계약 소식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9분 현재 대양전기공업은 전날보다 750원(6.20%) 뛴 1만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 만의 반등이다.

대양전기공업은 방위사업청과 459억원 규모의 무인기뢰처리기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지난 11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의 32.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0년 12월20일까지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한경닷컴 산업금융팀 기자 오정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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