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네트웍스(3,10575 -2.36%)는 12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2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사채만기일은 2021년 7월 12일이며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6%, 행사가액은 3960원이다.

사채는 전량 SC Lowy Financial(HK) Ltd을 대상으로 발행된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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