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에프엑스 엠버. / 사진=텐아시아DB

에프엑스 엠버. / 사진=텐아시아DB

그룹 에프엑스 엠버가 미국의 스틸 울 엔터테인먼트(Stee Wool Entertainment)와 계약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각) 미국 경제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엠버는 최근 스틸 울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고 연내 현지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스틸 울 엔터테인먼트는 앤더슨 팍, 왓스키 등이 소속돼 있다.

이 회사를 이끄는 케빈 모로우는 포브스와 인터뷰에서 “엠버는 노래, 랩, 춤이 모두 가능하고 직접 곡을 쓰거나 비디오를 만들 수도 있다.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는 귀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엠버는 2009년 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5년에는 솔로 가수로도 활동을 시작했다. 유튜브를 통해 자신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해오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