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한경소비자대상

매일유업의 치즈 전문브랜드 ‘상하치즈’는 국내 치즈 식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상하치즈는 올해 스낵치즈 시장에 새로운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번 상반기 신제품으로 선보인 ‘상하치즈 미니’는 수입치즈 제품 중심이던 국내 스낵치즈 시장을 다변화하고, 소비자들이 치즈를 매일 쉽고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선보인 제품이다.

상하치즈 미니는 간편하게 바로 먹을 수 있는 영양간식이다. 한국인이 선호하는 짜지 않고 담백한 치즈 맛을 살렸고, 바로 먹기 좋은 크기로 개별 포장해 일상생활 및 야외활동 중에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먹을 수 있다.

제품 종류는 ‘칼슘체다’ ‘크림치즈’, ‘스모크 모짜렐라’ 3종이다. 칼슘체다는 한 조각에 우유 반 잔(100㎖)에 해당하는 칼슘 150㎎을 그대로 담았다. 크림치즈는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듯한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스모크 모짜렐라는 담백하면서도 쫀득한 모짜렐라와 깊은 풍미의 스모크 치즈가 어우러져 간식은 물론 안주로도 즐기기 좋다.
칼슘체다 제품은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상하치즈는 성장기 자녀들을 위한 영양간식을 고민하는 30~40대 육아맘들을 공략하기 위해 디지털 광고 캠페인과 체험단 이벤트도 펼치고 있다. 광고영상에는 쉴 틈 없이 바쁜 요즘 아이들을 위해 틈틈이 상하치즈 미니로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를 튼튼하게 챙겨주자는 콘셉트로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일상을 담았다. 또한 지난달에 한 1차 체험단 이벤트에 이어 이번 7월에도 500명을 모집하는 2차 체험단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매일아이 및 상하치즈 브랜드 사이트와 매일유업 공식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제품 상하치즈 미니는 1팩 기준 48g 용량으로, 전국 마트와 백화점, 일반 슈퍼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

안효주 기자 j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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