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강릉 베스트 골프쇼’가 오는 13~15일까지 사흘 간 강원 강릉 노암동 강남축구공원 내 체육관에서 열린다. 골프박람회 전문기업 앰체널이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강릉에서 처음 열리는 골프박람회다.

골프용품 제조 및 유통사 50여곳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저렴한 이월 상품부터 최근 출시된 신상품까지 다양한 골프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젝시오, 야마하, 캘러웨이 등 골프클럽은 20~70% 할인 특가에 선보인다. 핑과 제이디엑스(JDX) 등 골프의류도 정가 대비 최대 8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장에선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스크린 장타대회도 예정돼 있다.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예선을 거쳐 마지막 날인 15일 오후 1시부터 결승전이 펼쳐진다. 대회 1등 입상자에겐 박람회 현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골프박람회 상품권 30만원을 준다. 2등은 20만원, 3등은 10만원 상품권이 각각 제공된다.

강릉 베스트 골프쇼 입장료는 3000원. 온라인 사전등록을 신청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한경골프박람회 밴드 회원 또는 현장에서 밴드에 가입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관람시간은 13일과 14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마지막 날인 15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선우 기자 seonwoo.le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