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310원(6.90%) 오른 4800원에 마감했다. 다음달 자회사인 티웨이항공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이 예정돼 있어 수혜를 볼 것이란 기대가 주가를 밀어올렸다. 한국투자증권은 “티웨이항공 상장으로 상승 여력이 큰 데다 주가가 낮아 저평가 매력이 높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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