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네트웍스(3,22520 +0.62%)가 최대주주 보유주식 1418만여 주의 보호예수기간이 만료된다는 소식에 하한가로 직행했다.

10일 동양네트웍스는 전날보다 1200원(29.93%) 내린 28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회사의 거래량은 785만1676주를 기록, 전날 거래량(81만8426주) 대비 859.36% 급증했다. 총주식수의 8.32%가 거래된 것으로 집계됐다.

동양네트웍스는 이날 오전 최대주주 메타헬스케어투자조합이 보유한 보통주 1418만4397주(지분율 15.57%)의 보호예수기간이 끝나 오는 13일 반환가능일을 맞는다고 공시했다.

김소현 한경닷컴 기자 ks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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