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장타 여왕’ 김민선(23·문영그룹·오른쪽)과 ‘미녀 골퍼’ 안신애(28·필즈·왼쪽)가 아시아나항공 자회사인 에어서울의 얼굴이 됐다.

김민선과 안신애는 9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에어서울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에어서울과 신규 후원 협약을 맺었다. 에어서울은 이들에게 자사가 취항하는 모든 노선의 항공권을 1년간 지원한다. 두 사람은 에어서울 민트색 로고가 부착된 경기복을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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