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8,39080 0.96%)는 지난 6일 네이버 기부포털인 '해피빈'과 함께 사회공헌 기금 관리와 운영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 하반기부터 시작될 미래에셋대우 희망체인봉사단의 사회공헌활동은 임직원이 참여해 기획한 사회공헌 대표모델을 선정하고,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3000여 개의 다양한 공익단체와 협력해 진행할 예정이다.

네이버와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 전략적 제휴 협약을 맺은 바 있다.

미래에셋대우 희망체인봉사단 단장인 정유인 인재개발본부장은 "해피빈은 사회공헌에 있어 최고의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어 미래에셋대우의 기부금과 활동내역을 전문적으로 관리하기에 최적"이라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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