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23,3001,500 -6.05%)은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 발행가액이 주당 1만7250원으로 확정됐다고 9일 공시했다.

삼일제약은 100만주를 발행할 예정이다. 이에 자금조달 규모도 172억5000만원으로 늘어났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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