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의 중형 세단 SM6 / 사진=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는 여름철을 맞아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다음달 18일까지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된다. 방문 시 엔진오일 헤드라이트 등 13가지 항목과 하체 서스펜션 브레이크 등을 점검 받을 수 있다.

르노삼성은 이와 함께 유상으로 수리하는 경우 일부 순정 부품 20% 할인을 제공한다. 타이어 교환 또는 보증 기간 연장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안경욱 애프터세일즈(AS) 상무는 “여름철은 더위와 장마로 차량에 많은 무리가 가는 만큼 예방 점검이 필수”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르노삼성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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