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34,4503,550 -9.34%)가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1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항공우주는 전 거래일보다 950원(2.27%) 상승한 4만2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국항공우주는 지난 6일프랑스 스텔리아 에어로스페이스와 에어버스 A350 기체구조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371억2300만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의 6.6% 규모에 해당한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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