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6일 충남 아산 노인종합복지관에 ‘카페 휴’ 아산시 5호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카페 휴 사업은 은퇴자와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에게 바리스타 교육을 하고 일자리를 줘 경제 자립을 돕는 지역공헌 활동이다. 삼성전자는 용인과 화성, 오산, 평택, 아산 등지에 20개의 카페 휴를 운영하고 있다. 8년 동안 10억원을 후원했으며 은퇴자 바리스타 130여 명이 일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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