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가 코엑스 메가박스 입구에 전시한 르노 클리오. (사진=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는 29일까지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클리오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 무대를 꾸민다.

르노삼성은 차량 전시 무대와 경품 이벤트를 마련해 영화관람객을 비롯한 코엑스 방문객에게 르노 클리오를 알린다는 계획이다.

클리오는 유럽 등 전세계 시장에 그동안 1400만대가 팔린 프랑스 르노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배기량 1461㏄ 디젤 엔진을 얹은 소형 해치백으로 고효율 연비(17.7㎞/L)가 장점이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클리오를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경험해볼 수 있도록 시원한 여름 컨셉의 전시와 함께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정훈 한경닷컴 기자 lenn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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