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118,000500 +0.43%)는 5일 열린 이사회에서 카카오M과의 소규모 합병 반대 의사 수가 총 발행 주식 수의 20%에 해당하지 않아 소규모 합병을 승인한다고 5일 공시했다.

합병 방법은 카카오카카오M을 흡수합병 하는 식이다. 합병을 반대한 주식수는 발행 주식 총 수의 0.6%였다.

카카오는 "카카오M 합병을 통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업 전문성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합병 목적을 설명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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