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공항패션

설리가 여름에 어울리는 레드 립으로 포인트 준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설리는 지난달 30일,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과 에스티 로더 뷰티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독일 베를린으로 출국했다.

이 날 설리는 공항을 밝히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등장, 화이트 티와 청바지로 편안한 룩을 보여주었으며 PVC 소재의 투명한 백을 들어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스타일링을 살려주는 깨끗하고 화사한 피부 표현,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설리의 트렌디한 공항패션을 완성한 메이크업 아이템은 에스티 로더의 ‘더블웨어 쿠션 골드라벨’, ‘퓨어 컬러 러브 립스틱 #520 하트 쓰롭’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 아이템들은 설리가 들고 있는 PVC 백에도 들어있는 아이템으로, ‘마이크로 에센스 미스트’까지 들어있어 장시간 비행 시 수분감을 충분히 줄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에스티 로더의 뮤즈로 활약중인 설리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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