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그 파이트' 손호영

"예전에 비해서 많이 능글능글 해진 것 같아요. 그게 제 장점입니다."

뮤지컬 '도그 파이트' 주인공 '버드레이스' 역에 캐스팅 된 배우 손호영은 아리랑TV 연예정보 프로그램 [Showbiz Korea]의 스타와 만나는 Exclusive date 코너에 등장해 "뮤지컬 데뷔 10년이 된 지금 무대에서 자연스럽고 실수를 해도 유연하게 넘어갈 수 있게 된 것이 자신의 장점이 된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손호영은 뮤지컬 데뷔 10년이 된 그는 무대에서 자연스럽고 실수를 해도 유연하게 넘어갈 수 있게 된 것이 자신의 장점이 된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손호영은 한국 최초로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 '도그 파이트'의 주인공 버드레이스 역에 최동욱과 비투비의 이창섭과 캐스팅됐다.
뮤지컬 '도그 파이트' 외에도 '삼총사'의 달타냥 역으로 전국 투어를 하고 있는 손호영은 두 팀의 분위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뮤지컬 '삼총사'에서는 막내이지만 '도그 파이트'에서는 큰 형 위치에 있는 손호영은 "'도그 파이트'에 같이 출연하고 있는 이창섭이 20대의 젊은 시절 나와 비슷한 것 같다"면서 "그래서인지 잘 챙겨주게 되고 밥을 잘 사준다"며 팀 동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손호영은 남은 2018년을 뮤지컬 공연과 g.o.d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에 매진하게 될 것 같다고 계획을 밝혔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손호영과의 웃음이 가득했던 특별한 데이트는 4일 오후 3시 아리랑TV [SHOWBIZ KOREA]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공연, 전시, 신간, 이슈, 연예 등 담당합니다. 네이버 맘키즈 '못된 엄마 현실 육아' 워킹맘 육아에세이 연재중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