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는 여름철을 맞아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전 차종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서비스 센터 방문 시 각종 오일과 냉각수 에어컨 브레이크 타이어 등 15개 주요 항목을 점검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30만원 이상 유상수리하는 경우 사은품이 제공된다.

회사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안전한 주행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무상점검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서비스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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