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tvN의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그럴까' 속 배우 박서준이 드라마에서 착용한 시계와 패션 아이템들이 연일 화제다.

극중 부회장 역인 박서준이 착용한 시계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몽블랑(Montblanc) 제품이다. 특히 그중에서도 이번에 새로 출시한 워치 ‘스타 레거시 컬렉션’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극중 재력, 얼굴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역을 맡아 열연한 박서준은 매회 정통 클래식한 수트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수트에 행커치프나, 무늬가 있는 타이로 포인트를 주거나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시계를 착용해 흠 잡을 데 없는 젠틀한 수트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시계

지난 28일 방송된 '김비서가 왜그럴까' 8회에서 박서준은 김미소(박민영분)가 도착할 시간을 기다 설레는 마음으로 반복해서 시계를 가만히 바라보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줘 여심을 흔들었다. 이때 박서준이 착용한 시계는 몽블랑의 신제품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Star Legacy Moon Phase)'다.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는 시, 분, 날씨, 그리고 문페이즈(달의 기울기를 보여주는 기능)까지 한데 담은 제품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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