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중딩 농부 한태웅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tvN 새 예능 ‘풀 뜯어먹는 소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중딩 농부 한태웅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tvN 새 예능 ‘풀 뜯어먹는 소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중딩 농부 한태웅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tvN 새 예능 ‘풀 뜯어먹는 소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풀 뜯어먹는 소리’는 정형돈, 김숙, 송하윤, 이진호 등 ‘마음소농’ 네 MC들이 도시에서 벗어나 ‘마음대농’ 16세 중딩 농부 한태웅과 함께 생활하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시골 삶큐멘터리 프로그램이며 25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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