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젠이텍스(11,200 -17.95%)는 고진업 대표이사 부회장이 회사 주식 3만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25일 밝혔다.

고 부회장은 지난 21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보통주를 매수했으며, 주당 취득가는 각각 1만1868원과 1만2216원이다. 이로써 그의 테라젠이텍스 보유지분은 0.73%로 확대됐다.

테라젠이텍스 관계자는 "이번 대표이사의 주식 매수는 책임경영 의지 및 기업 성장에 대한 자신감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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