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루키’ 최혜진(19·롯데)이 24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 아일랜드CC에서 막을 내린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8’ 대회에서 1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아일랜드퀸’에 등극했다. 최혜진이 동료 선수들의 장미꽃 세례를 받으며 기뻐하고 있다.

아일랜드CC=강은구 기자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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