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1일 서울공항에서 러시아 국빈 방문을 위해 출국하기 전 전용기에 올라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2박4일의 방러 기간에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한 한국팀 경기(멕시코전)를 관전할 예정이다. 한국 대통령의 러시아 국빈 방문은 1999년 김대중 대통령 이후 19년 만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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