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이든과 신예 래퍼 HLB이 훈훈한 케미를 발산해 화제다.

이든은 지난 6월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월간 프로젝트 ‘이든 스타더스트(EDEN STARDUST)’ 두 번째 음원 ‘매드니스(Madness)’를 공개, 같은 날 발매 기념 네이버 V라이브로 팬들을 만났다.

이날 이든은 신곡 발매 10분 전 신곡 컬래버 주자 중 한 명인 HLB와 만나 곡 소개와 더불어 발매 직후 ‘매드니스’를 함께 들으며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평소에도 절친한 사이인 이든과 HLB는 해시태그 프로필 토크 등으로 신곡을 기다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했다.
또한 이든은 지난달 발매한 ‘레이지 러브(Lazy Love)’와 전혀 다른 느낌의 이번 신곡에 대해 “스스로도 많은 시도를 한 곡이고, ‘광기 어림’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소개하며 랩 부분 작사에 직접 참여한 HLB를 극찬, HLB는 “내가 생각하는 ‘광기 어림’을 다른 시선으로 쓰려 노력했다”고 전하며 신곡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든은 그룹 비투비의 ‘그리워하다’에 이어 멤버 임현식과 함께 프로듀싱한 비투비 신곡 ‘너 없인 안 된다’를 통해 2연타 흥행을 이끌어낸 바. 팬들에게 “비투비 ‘너 없인 안 된다’ 발매 후 (임)현식이와 너무 기쁘게 통화를 했다. 이어 발매한 신곡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훈훈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든의 신곡 ‘매드니스’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KQ엔터테인먼트 V라이브)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