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15~17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2018 한국해양레저쇼’를 연다. 해양레저 관련 30개사가 참가한다. 해양레저 장비 전시와 영화 상영, 섬머뮤직콘서트가 진행된다. 서핑, 딩기 요트 등 무료 체험행사와 북극 생태계 탐험 가상현실(VR)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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