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14일 금곡마을, 한울타리마을, 소호마을 등 농촌체험마을 6개소와 연계해 도시민 농촌체험 지원사업을 하기로 했다. 화훼 분갈이, 원예체험, 도자기 체험, 숲체험 등 마을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도시민 480명을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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