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14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전면에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진과 승리 기원 메시지를 담은 초대형 걸개 그림을 걸었다. 이번 걸개 그림은 가로 90m, 세로 17.5m 크기로, 가로는 축구장 터치라인 길이와 맞먹는다. 교보생명 직원들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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