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지니뮤직

사진제공=지니뮤직

온라인 음악사이트 지니뮤직이 10대들에게 무료로 공부하고 음악도 들을 수 기회를 제공하다. 10대들의 관심사, 고민, 문화를 익명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SNS 커뮤니티앱 텐잼(10JAM)을 통해서다.

지니뮤직은 중학생 대상 인터넷 강의사이트 비상교육 수박씨닷컴과 ‘열공지원’ 활동을 시작한다.
텐잼과 수박씨닷컴은 오는 7월 5일까지 수박씨닷컴에서 제공하는 무료 100시간 인터넷 강의를 들은 중학생들에게 음악 서비스 지니 100회 이용권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하고 싶은 학생들은 수박씨닷컴에서 무료 100시간 강의를 듣고, ‘친구들에게 공개하고 싶은 최애곡’을 공개하면 된다. 참여자들에게는 텐잼(10JAM)에서 음악 서비스 지니 100회 이용권을 제공하며, 수박씨닷컴 사이트에서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다.

지니뮤직이 운영하는 SNS커뮤니티앱 텐잼(10JAM) 강기찬 팀장은 “수박씨닷컴과 손잡고 10대들이 공부도 하고 음악을 즐기는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을 기획했다”며 “학생들이 음악과 함께 공부를 놀이처럼 즐기면서 실력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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