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 주 판매량 전주 대비 40% 증가

14일 경기도 군포시 LG전자 군포물류센터에서 에어컨 설치기사들이 LG 휘센 씽큐 에어컨을 배송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LG전자(64,700200 -0.31%)는 본격적인 에어컨 성수기를 맞아 차질 없는 배송을 위해 만전을 다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LG(63,9001,500 -2.29%) 휘센 에어컨의 6월 첫 주 판매량은 전주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LG전자는 지난해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 에어컨을 출시했고, 올해는 한층 강화된 인공지능으로 국내 프리미엄 에어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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