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위버(7,34050 -0.68%)는 LG유플러스와 59억8614만원 규모의 패킷광전송망(PTN) 장비 단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1.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5월31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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