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삼화전기(34,3001,250 +3.78%)는 장중 28,5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현재 전일보다 1,850원(+6.94%) 오른 2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26,75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26,450원(-0.75%)까지 소폭 밀렸다가 다시 28,550원(+7.13%)까지 상승 반전한 후, 현재는 28,500원(+6.94%)에서 머물면서 장중에 많이 상승한 모습이다.
◆ 최근 분기 실적
- 2018.1Q, 매출액 531억(+3.0%), 영업이익 39억(+57.9%)
삼화전기의 2018년 1사분기 매출액은 531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2.95%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39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57.9% 증가했다. 이 기업은 이번 분기를 포함해서 최근 4분기 연속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분기의 매출액은 지난 3년 평균 분기 매출액을 110% 상회하는 수준이고, 영업이익은 지난 3년 중 최대 이익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코스피 상위 49%, 상위 19%에 랭킹되고 있다.

[표]삼화전기 분기실적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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