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대주전자재료(28,8001,100 -3.68%)는 장 초반 24,250원까지 오르며 지난 06월 07일 이후 7일 만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오전 09시 2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41% 오른 2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은 23,25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에 밀리지 않고 계속 상승해서 24,250원( 3.41%)까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성장 시장의 핵심소재 공급자
06월 04일 리딩투자증권의 서형석, 정태원 애널리스트는 대주전자재료에 대해 "현재 동사는 소형전지 向 제품공급을 위해 고객사와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전기차와 소형 IT기기에 적용되는 음극재에서 실리콘 계열이 점진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동사의 실적은 전방 시장 성장 이상의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분석했다.
◆ 거래원 동향
- 지금 매수 창구 상위 - 메릴린치, 메리츠
거래원 동향은 메릴린치, 메리츠가 매수 상위 목록에 나타나고 있다.
이 시간 메릴린치가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휴켐스, 넷마블 등이 있다.

[표]대주전자재료 거래원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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