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지상 49층 랜드마크, 총 912가구… 아파트 312가구·오피스텔 600실
연면적 1만4,697㎡, 159실 규모 프리미엄 상업시설 '오슬로애비뉴'
동탄역·동탄여울공원 도보 이용 가능… 동탄2 '핵심 입지' 위치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 조감도

유림E&C는 오는 7월 경기 동탄2신도시 업무복합 3블록에서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9층, 3개동, 전용면적 71~96㎡ 아파트 312가구와 전용면적 22~33㎡ 오피스텔 600실 등 총 912가구의 주거시설과 지하 4층~지상 25층 1개동 365실 규모의 오피스가 공급될 예정이다. 아울러 북유럽 감성의 여유와 휴식이 가미된 볼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스트리트형 테마몰 브랜드인 ‘오슬로애비뉴’도 함께 분양할 예정이다. 상가는 GL층(B1)~지상2층, 연면적 1만4697㎡, 159실로 공급된다.

◆동탄역과 동탄여울공원을 함께 누리는 최고의 입지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의 가장 큰 장점은 단지에서 SRTGTX(예정)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데다 동탄여울공원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SRT를 이용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 15분에 도착이 가능하며 오는 2021년 개통 예정인 GTX가 개통되면 동탄역에서 삼성역까지 20분 내에 도착할 수 있어 강남 접근성은 더욱 획기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또, 약 30만㎡ 규모의 동탄여울공원을 비롯해 오산천을 단지에서 걸어서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워 주변 환경이 쾌적하다. 일부 가구에서는 동탄여울공원 조망권도 확보된다.

우수한 도로교통 여건도 눈에 띈다. 약 2km 거리에 기흥동탄 IC와 동탄 JC가 위치해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을 통해 전국 어디로든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 주경 투시도

◆편리한 생활 환경과 GTX·백화점 등 대형 개발호재 두루 갖춰

복합업무·유통업무, 문화·집회시설 및 근린생활 시설이 밀집한 동탄역 중심상업지구 내에 위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가까운 거리에 이마트 동탄점, 홈플러스 화성동탄점, 코스트코 공세점 등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으로는 초등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며, 이산중, 이산고 등이 위치한다.

주변 개발에 따른 기대감도 높다. GTX가 오는 2021년 개통 예정이며, 백화점과 대형마트, 멀티플렉스가 준공될 예정이다. 또,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및 지상 공원 조성이 예정돼 있고 지난 3월 인덕원~동탄복선전철사업 기본계획이 고시되면서 대형 개발호재를 두루 갖췄다.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 공원상가

총 면적 155만6000㎡ 규모의 동탄테크노밸리도 가까워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동탄테크노밸리는 첨단산업, 연구, 벤처시설이 복합된 수도권 최대 규모 산업클러스터로 구축되며 판교테크노밸리(66만1000㎡)의 2.3배, 광교테크노밸리(26만9000㎡)의 5.7배 이상의 규모다. 그밖에 삼성전자 화성·기흥·수원 사업장, LG전자 평택디지털파크, 두산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화성동탄일반산업단지, 평택진위일반산업단지와도 가깝다.

단지에는 초고속 정보통신 설비와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엘리베이터 호출 시스템, 무선 AP(랜)가 설치될 예정이다. 또, 전등, 가스차단, 엘리베이터 콜을 원터치 버튼으로 제어 가능한 일괄소등 스위치, 필요없이 낭비되는 대기전력을 효율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대기전력 차단 스위치가 제공된다. 그밖에 최신 트렌드에 맞게 세대 내 인공지능(AI) 스피커를 통해 말 한마디로 거실 등, 검색, 쇼핑, 음악 및 가전기기 제어 등을 실행하는 기술과 무선AP 일체형 미세먼지 센서, 미세먼지 알림 보안등과 같은 미세먼지 알림 시스템도 선보일 예정이다.

유림E&C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에서는 보기 드물게 동탄역과 동탄여울공원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분양 전부터 관련 문의가 많았다”면서 “동탄테크노밸리 등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동탄의 핵심에 위치해 오피스텔과 상가에 대한 관심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967-1830번지 이며 7월 오픈 예정에 있다.

문의 : 1600-0668

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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