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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주)는 6월 용인연세 의료클러스터 개발의 중심지로 떠오른 용인시 기흥구에서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에서 지난 2005년 이후 13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인데다 모든 세대가 중소형으로만 이뤄져 있어 실수요층들의 관심이 높다.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419-19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지하 3층, 지상 20층~32층, 10개 동, 총 1187가구 규모다. 이 단지는 전 가구가 전용면적 69~84㎡ 규모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돼 있다.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가 위치한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은 잇따른 개발호재로 미래가치 또한 높다.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는 755병상 규모의 상급종합병원인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2020년 완공예정)과 함께 제약·의료기기·바이오산업 등 의료연관 분야의 기업들이 들어서는 용인연세 의료클러스터의 수혜 단지로 꼽히고 있다. 용인연세 의료클러스터는 용인 동백지구 내에 총 20만8,000㎡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6-4번지(신분당선 동천역 2번출구)에 마련된다. 문의 : 1600-0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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