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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어반아트리움 이미지

세종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가 어반아트리움의 정문격인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P1)’에 해외 유학파 젊은 쉐프들이 밀집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글로벌 부띠끄 레스토랑 거리가 생길 예정으로 또 한번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세종시 어반아트리움은 5개 블록으로 이루어진 대규모 상가라는 점과 상가 외관에 각기 다른 특화 디자인이 적용됐다는 점이 부각돼 전국적인 관심을 받으며 세종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가로 떠올랐다. 특히 그 중에서도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은 어반아트리움 첫 자리에 위치해 관문 역할을 담당하는 것은 물론 세종시의 유일한 백화점(예정) 부지 바로 앞에 위치했다는 지리적 장점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는 특별한 MD구성을 바탕으로 세종시 유일무이한 해외 유학파 젊은 쉐프들이 만드는 부띠끄 레스토랑 거리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인기에 힘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세종 어반아트리움

◆지역 유일의 해외 유학파 젊은 쉐프거리 조성, 백화점 예정 부지와 시너지효과 기대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에 조성될 글로벌 부띠끄 레스토랑 거리에는 세계 각국에서 실력을 갈고 닦은 쉐프들이 모여 특별하고 이국적인 글로벌 F&B 공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MD 구성은 아메리칸, 오리엔탈, 유럽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되며 각 공간에서는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음식들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랜드마크 안의 랜드마크 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쉐프거리 조성이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의 투자가치를 더욱 상승시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역 유일의 MD특화 구역 조성으로 효과적인 유동인구 흡수와 상권활성화 촉매제로서의 역할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특히 상권활성화는 공실률 감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상가의 투자가치가 높아지는 것은 물론 입주점포의 안정적인 매출상승에 기여할 수 있어 임대·임차인 양쪽 모두에게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이러한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의 해외 유학파 젊은 쉐프거리 조성은 매년 발전해가는 세종시의 트렌드에 발맞춰 민첩하게 대응했다는 것이 업계의 평이다. 세종시의 명실상부 랜드마크 상권으로 집객의 효과는 이미 확실하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유일무이한 특화MD구성을 통해 더욱 많은 방문객들을 끌어 모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은 이번 해외 유학파 젊은 쉐프거리 조성으로 향후 들어설 세종시 유일의 백화점 ‘UEC’ 부지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며 세종시를 대표하는 중심상권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이 백화점은 총 사업비 1조 원, 최대 50층 규모의 매머드급 종합 쇼핑몰로 건립될 예정이다. 백화점 예정 부지와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 사이에는 대규모 광장이 조성될 예정이며 세종시는 상업업무용지 비율이 2%에 불과한 만큼 이곳 일대에 많은 유동인구와 배후수요는 물론 타 지역 방문객들까지 막대한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창업예정인 해외 유학파 젊은 쉐프들을 위한 창업특전 혜택까지 제공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은 젊고 유능한 해외유학파 쉐프들의 창업 고민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다.

부족한 창업 자금을 해결할 수 있도록 금융권과 연계하여 창업자금 대출을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창업 관련 사업시 컨설팅 및 업무지원까지 지원을 하며, 내부 인테리어 시공시 업체지정부터, 인테리어 컨설팅 등 다양한 창업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세종시의 전성기, 진짜 시작은 이제부터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이 위치한 세종시는 올해로부터 2년 뒤 진행될 3단계 개발사업으로 또 한번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07년 허허벌판이었던 세종시 건설사업이 첫 삽을 뜬지 11년 만에 어엿한 신도시의 모습으로 변모했다.

이 과정에서 세종시 출범 당시 10만3127명(2012년 7월)이던 인구는 현재(5/8 기준) 300,024여명으로 증가했으며 개발에 따른 투자 열기도 뜨거웠다.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고 분양 기준을 강화했지만 아파트 분양권에 여전히 웃돈이 붙어 거래되는 등 투자열기는 식지 않고 있다. 이런 인기를 입증하듯 세종시 아파트 매매가 역시 크게 올랐다. 2010년 6월 세종시의 3.3㎡당 아파트 매매가는 449만원에서 2018년 5월 현재 1,052만원으로 크게 상승했다.

업계 전문가는 “이처럼 세종시 부동산 시장의 뜨거운 열기가 지속되는 이유는 현재 진행중인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사업 2단계(2016~2020년)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기 때문”이라며 “2단계 사업이 끝나면 곧바로 3단계(2020~2030년) 개발이 시작돼 인구증가는 물론 인프라도 기존보다 더욱 확충돼 그 열기가 더욱 고조될 것”이라고 했다.

이처럼 또 한차례 인구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열기도 뜨겁다.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수익을 내는 수익형 부동산의 특성 때문이다. 3단계 개발사업까지 완료되고 나면 약 50만명의 인구를 품은 거대자족도시로 거듭나 이 막대한 배후수요를 등에 업은 상업시설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세계 최장(1.4km) 스트리트몰의 관문, 전시시설까지…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

세계 최장 길이인 1.4km의 스트리몰의 관문 자리인 P1블록에 위치하는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은 이러한 세종시의 개발 호재의 수혜를 그대로 품어 많은 투자 수요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2-4생활권은 행정기관을 비롯해 아트센터, 수목원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중심 입지을 갖추고 있어 이 곳에 들어설 복합상업시설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 역시 그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릴 전망이다.

이 상가는 지하 3층~지상 12층, 2개동, 연면적 약 55,980.16㎡ 규모로 지어진다. 1~4층에는 상업시설 및 전시시설이 들어서며, 5~6층 오피스(업무시설), 7~11층 오피스텔, 최상층인 12층은 전망공간으로 꾸며진다. 각 블록별로 특화설계가 적용되는 어반아트리움의 특성에 맞춰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에는 전시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따라서 가족 단위 수요층은 물론 연인, 친구 등 문화생활에 관심이 많은 다양한 연령대의 배후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세종시에는 최대규모로 지어지는 상가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은 어반아트리움 5개 블록 중에서도 우수한 지리적 장점을 갖췄다. 우선 향후 백화점 입점 시 백화점 이용 고객들의 자연스러운 유동 인구 확보도 가능할 전망이다. 어반아트리움 내 첫자리에 위치하여 관문 역할을 담당하며 세종시의 대중교통 버스 노선인 BRT정류장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차량은 물론 대중 이용객들의 동선 확보도 가능하다.

인근에 상주하는 고정 수요 확보도 가능하다. 어반아트리움이 들어서는 2-4생활권은 주변으로 다양한 정부 기관 및 기업체가 입주해 있다. 세종정부2청사가 인접해 국세청, 국민안전처, 인사혁신처, 한국 정책방송원 등에 상주하는 약 2천여명의 임직원은 물론, 청사 업무 관련 유동 인구를 포함해 약 3만여명의 배후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이 들어서는 P1블록은 3,500여세대의 초고층 주상복합단지가 인접해 있어 보다 많은 고정 배후 수요층 확보가 가능하다. 특히 이 주상복합단지는 설계공모를 통해 우수한 디자인을 갖출 예정이어서 차후 어반아트리움의 최첨단 외관디자인, 수려한 야간조명 등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형성하게 된다.

이 밖에도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은 두 개의 포인트타워와 다양한 테라스를 갖춰 다채로운 볼거리 및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의 모델하우스는 세종시 대평동 264-1에 위치해 있다.

문의 : 160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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