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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대 4베이 판상형 설계…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도
수성구청역 도보로 이용가능… 유명한 명문 학군까지 갖춰

1순위 평군 청약경쟁률 85.3대 1로 성황리에 마쳐
내일(15일) 당첨자 발표 후 26일~ 28일까지 사흘간 계약 진행

‘힐스테이트 범어’가 지난 5일(화)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11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9897명이 청약에 나서면서 평균 청약경쟁률 85.3대 1, 최고 240.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1순위 청약을 성황리에 마친 ‘힐스테이트 범어’는 전 세대 4베이 판상형 설계와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로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 이 단지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100-4일대에 지하 2층 ~ 지상 26층, 5개 동, 총 414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이 중 194세대가 일반분양 몫이다. 공급되는 타입은 일반분양 기준으로 전용면적 ▲74㎡ 21세대 ▲84㎡ 162세대 ▲118㎡ 11세대다.

세대별 특화 설계는 공간 활용에 중점을 뒀다. 현관양면신발장과 팬트리, 자녀방 붙박이장, 파우더/드레스룸 등 수납과 공간 활용도면에서 실용성을 높이는 설계를 선보인다.

커뮤니티 시설도 입주민의 선호도가 높은 시설을 중심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을 크게 2개 존(컬처 존헬스 존)으로 나눠 설치한다. 컬처 존에는 다양한 용도로 이용이 가능한 멀티카페와 다목적 연회장, 작은 도서관이 조성되며 헬스 존에는 피트니스와 골프연습장, 탁구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아파트가 도심에 들어서는 만큼 단지 조경 설계에도 신경을 많이 기울였다. 단지 내에는 벚나무길과 팽나무 그늘길, 이팝나무길 등 테마 가로수길을 조성한다. 또 단지 내 피크닉 공간으로 잔디마당과 입주민을 위한 힐링가든 그리고 숲속놀이터도 계획하고 있다.

◆역세권과 다양한 생활 인프라 누릴 수 있어

힐스테이트 범어는 대구지하철 2호선 수성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한 수 있는 역세권 단지여서 지하철을 이용한 이동이 편리하다. 이 밖에도 KTX 동대구역, 대구-부산고속도로 수성IC 등 광역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수성구청과 대구고등법원, 대구 KBS, MBC 등 대구의 행정, 법조, 방송 등 주요 업무 시설들이 반경 2km 내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에서 도보로 이용 가능한 범어공원도 눈 여겨 볼만 하다. 범어공원의 규모는 약 113만㎡ 규모로 여의도공원(약 23만㎡)의 5배에 달한다. 이 밖에도 국립대구박물관, 어린이회관 등 이용이 편리해 휴식을 즐기기 좋다.

◆자녀교육 걱정 없는 학군 1번지

자녀교육을 위한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는 대구 대표 명문학교인 경신고등학교와 경신중학교와 맞닿아 있는 학세권 단지다. 이 밖에도 대구과학고, 대구여고, 경북고등학교 등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학교가 단지 반경 2km 내에 위치해 있고 학원가도 밀집해 있어 자녀 교육을 위한 최고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1순위 청약을 성황리에 마친 ‘힐스테이트 범어’는 오는 15일 당첨자 발표를 시작으로 정당 계약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0년 12월 예정하고 있다.

지난 5월 4일 개정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따라, 인터넷으로 진행됐던 특별공급 청약 당첨자도 일반청약 당첨자와 함께 발표된다.

견본주택은 KTX 동대구역 인근(대구광역시 동구 신암동 242-37)에 위치했다.

문의 : 185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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