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기 호조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지난 5월 31일 1차 세미나를 개최한 월튼그룹이 오는 7월 3일(화) 오후 2시에 한국경제신문사빌딩(2호선 충정로역 4번 출구) 18층 다산홀에서 '2차 미국부동산 특별 초청세미나'를 연다.

지난 1차 세미나 장소를 가득 메운 참석자들은 국내에서 접할 수 없었던 월튼그룹의 토지개발 투자상품에 대해 낯설어 하면서도 높은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행사를 주관한 국내 공급사 한미이앤아이 관계자는 “행사 이후에도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여러 데이터에 입각한 과학적인 분석 방법과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든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 중장기 안전 투자처라는 점을 높게 평가하는것 같다”고 후기를 소개했다.
이번 2차 세미나에선 북미지역 최대 토지자산 관리회사인 월튼의 투자 상품과 방법 등에 대해 보다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별도 참가비는 없으며 상세한 내용은 한미이앤아이 홈페이지(http://hanmieni.co.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 02- 555-6325

한경부동산 hk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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