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 정상회담 하루 뒤인 13일 경기 파주 임진각을 찾은 관광객들이 망원경 등을 통해 북한땅을 바라보고 있다. 임진각은 남북 관계가 좋을 때 관광객이 늘어나는 ‘안보 관광지’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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