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박종해(28·사진)가 지난 3~12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제14회 게자 안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에 올랐다. 박종해는 이번 입상으로 상금 2만스위스프랑(약 2200만원)을 받고 2021년까지 유럽 전역에서 50회가 넘는 연주 기회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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