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부품·엔진오일·공임 등 20% 할인, 유상수리 시 10% 인하

BMW그룹코리아가 오는 7월8일까지 보증기간이 만료된 BMW, 미니를 대상으로 무상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두 브랜드는 배터리 상태, 실내외 위험물 체크 등 외부장착물을 포함한 40가지의 무상 점검을 제공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순정부품과 엔진오일, 공임은 20% 할인한다. BMW 유상수리 시 비용이 100만원과 200만원 이상일 경우 각각 10만원과 20만원 수리비 할인권을 증정하며 미니는 50만원과 100만원 이상 유상수리 시 각각 수리비 5만원과 10만원 할인권을 지급한다. 수리비 할인권은 실물로 증정하지 않으며 해당 차대 번호에 전산 상으로 등록된다.
이와 함께 BMW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동안 초미세먼지 필터 가격을 20% 인하한다. 초미세먼지 필터는 외부 유해 먼지 유입과 박테리아, 알레르겐, 미세먼지를 차단한다.

캠페인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각 브랜드의 공식 판매사와 캠페인 사이트(www.drbmw.co.kr/www.minihomecoming.co.kr), BMW 커뮤니케이션센터(080-269-2200)와 미니 커뮤니케이션센터(080-6464-003)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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