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합성(59,900200 +0.34%)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8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을 내렸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5.6%에 해당하는 규모다. 총 단기차입금은 종전 120억원에서 200억원으로 늘어났다.

전형진 한경닷컴 기자 withmol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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