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정보통신(1,01530 -2.87%)은 조당철과 85억8000만원 규모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제1차 범정부 정보자원 통합구축 사업 용역계약을 맺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의 5.3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전형진 한경닷컴 기자 withmol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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