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17,500500 +2.94%)이 주가 조작 혐의로 검찰의 압수수색을 당했다는 소식에 하한가다.

12일 오후 1시45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날보다 8400원(30%) 내린 1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처셀은 이날 2만8000원으로 장을 시작한 뒤 오전까지 2만8800원 안팎에서 등락을 거듭했지만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가 시세를 조정한 혐의 등으로 인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는 보도에 하한가로 직행했다.

검찰은 시세 주가 조작 등의 혐의로 네이처셀 본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소현 한경닷컴 기자 ks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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