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LG생활건강(1,151,00012,000 -1.03%)은 장 초반 1,423,000원까지 오르며 지난 06월 08일 이후 4일 만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오전 09시 4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79% 오른 1,42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1,399,0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1,398,000원(0%)까지 살짝 밀렸지만, 상승 반전해서 현재 1,423,000원( 1.79%)까지 소폭 상승하고 있다.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자신감 고조 - 유안타증권, BUY(I)
05월 30일 유안타증권의 박은정 애널리스트는 LG생활건강에 대해 "이제는 실적 상향에 무게를 둘 때로 판단한다. 2017년은 사드 영향에도 브랜드 후의 중국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던 시기였다면, 2018년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신규 브랜드 런칭, 기존 브랜드의 인지도 확대를 통해 중국 점유율을 확대해나갈 시기로 판단한다"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I)', 목표주가 '1,491,000원'을 제시했다.
◆ 거래원 동향
-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34% 수준
매수 창구 상위에 씨엘, 맥쿼리 등 외국계 증권사가 포진해 있어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매도 창구 상위에는 모건스와 씨엘이 눈에 띄고 있다.
지금까지 외국계(추정) 증권사 창구를 통한 거래 비중은 34% 수준이다. 그리고 이 시간 씨엘이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유니드, LG생활건강 등이 있다.

[표]LG생활건강 거래원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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