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9~21일 코엑스서 열려
'부동산블록체인 엑스포'도 개최

한국경제신문사가 올해로 4회째 개최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 부동산 박람회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Realty EXPO Korea·REK) 2018’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9월19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펼쳐질 한경 국제 부동산 박람회 ‘REK 2018’은 작년보다 전시 규모가 두 배 이상 확대됐다. 국내외 관련 업계의 관심이 고조되면서 한국을 비롯해 세계 20여 개국, 250여 개 업체가 참가할 전망이다. 참가 대상은 개발·건설·분양·건자재·인테리어·스마트하우징 분야 국내외 민간 업체 및 공공기관 등 부동산 관련 모든 업계가 총망라된다. 세계부동산연맹(FIABCI) 한국대표부, 미국 상업용 부동산투자분석단체(CCIM) 한국협회 등이 공동주관에 참여해 국제 박람회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부동산 블록체인 엑스포(Real Eastate Blockchain EXPO·RBE) 2018’도 동시 개최된다. 4차 산업시대 선도 기술로 평가되는 블록체인기술이 글로벌 부동산산업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다.

국내 업체 참가 신청은 한경부동산연구소 REK·RBE사무국(02-360-4260~5)과 홈페이지(www.realtyexpokorea.com)로 하면 된다.

허란 기자 w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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