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8,39080 0.96%)는 오는 15일 오후 1시30분까지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 7종과 해외주식형 글로벌 ELS 1종 등 총 8종을 약 11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기간 판매하는 '제26016회 아마존-엔비디아 손실제한 조기상환형 글로벌 ELS(초고위험)'는 만기 1년 상품으로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102% 이상이면 연 11.5%의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해도 만기 평가일(12개월)에 기초자산 가격이 모두 기준가격보다 상승했다면 기초자산 상승률이 낮은 종목 상승률만큼을 수익으로 지급한다. 원금손실은 최대 10%로 제한된 상품이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대우 전국 영업점과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